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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일 공적마스크 824만2천장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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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휴일 공적마스크 824만2천장 공급

입력
2020.06.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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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광주 북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구청 보육지원팀 직원들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광주 북구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26일 오전 광주 북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구청 보육지원팀 직원들이 아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광주 북구청 제공. 광주=연합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번 주말과 휴일 이틀간 전국에 공적 마스크 824만2,000여장을 공급한다고 27일 밝혔다. 토요일인 이날은 638만2,000장, 일요일인 28일에는 186만장을 각각 공급한다.

27일 토요일에는 전국 약국에 576만4,000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ㆍ경기 제외)에 10만1,000장, 의료기관에 51만7,000장이, 일요일에는 약국에 178만1,000장, 농협하나로마트(서울ㆍ경기 제외)에 7만9,000장이 각각 공급된다.

한 사람당 일주일에 최대 10장까지 살 수 있고, 여러 번 나눠 사는 분할 구매도 가능하다.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로 인해 판매처에 갈 때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가족이나 장애인, 요양병원 환자 등을 위한 마스크 대리 구매 시에도 필요한 서류를 가져가야 한다.



박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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