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회나 와요" 전치 10주 가해자가 구치소에서 편지를 보내왔다
"'원금 손실' 빨간 글자에 손사래 쳤더니 '형식적인 것'이라고 했다"
전유진 "실수에 자괴감 들어"...부담감에 오열 ('현역가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