쩍벌 않는 'AI 윤석열'
답하는 '챗봇 이재명'...
디지털 선거전 후끈

'대선후보의 아바타가 연설을 하고, 인공지능(AI) 대변인이 논평을 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대선 풍경을 바꾸고 있다. 여야 대선후보들이 비대면 선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각종 디지털 기술 활용에 나서면서다. 4차 산업혁명과 과학기술 변화를 선도하는 '미래 대통령' 이미지를 선점하려는 계산도 담겼다. AI 기술 활용에 더 적극적인 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다. 6일 선거대책위 출범식에서 정치권 최초로 만든 'AI 윤석열'을 선보였다. AI 딥러닝(기계학습) 기술을 기반으로 윤 후보의 영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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