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밥상 민심'
주인공은 바로 나…
후보 4인 막판 전략은?

여야 대선후보들이 2주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 기간 입소문을 타기 위한 막바지 민심 잡기 전략을 고심하고 있다. 설 연휴를 기점으로 한 전국 각지의 응집된 여론이 오는 3월 대선 결과로 직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민심 공략법은 각양각색이지만 후보들이 공통적으로 주력하는 것은 '약점 보완'이다. 대선 D-50(1월 18일)을 맞아 각 후보들은 약점을 최대한 보완한 다음 막판 스퍼트를 통해 승기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약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최대 약점은 도덕성이다. 형수 욕설 논란, 대장동 개발 의혹 등이 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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