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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성 한국일보 고문·조석 HD현대일렉트릭 대표, '전주고를 빛낸 인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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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성 한국일보 고문·조석 HD현대일렉트릭 대표, '전주고를 빛낸 인물' 선정

입력
2024.04.22 15:26
수정
2024.04.22 16:4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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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성 한국일보 고문. 재경전주고·북중총동창회 제공

이영성 한국일보 고문. 재경전주고·북중총동창회 제공

재경 전주고·북중 총동창회(회장 곽영길 아주경제 회장)는 전주고 개교 105주년을 맞아 ‘전주고를 빛낸 인물’에 이영성 한국일보 고문(56회)과 조석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53회)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고문은 1987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국장·발행인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 고문을 맡고 있다. 조 대표는 1,000억 원대 적자였던 회사를 취임 1년 만에 흑자로 돌려놨고 올해는 영업이익 4,000억 원을 기대하고 있다.

조석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재경전주고·북중총동창회 제공

조석 HD현대일렉트릭 대표이사. 재경전주고·북중총동창회 제공

시상식은 2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리는 재경전주고·북중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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