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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한혜진♥기성용 딸, 박하선도 놀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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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한혜진♥기성용 딸, 박하선도 놀란 미모

입력
2023.10.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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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동료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 양의 외모를 극찬했다. 한혜진 SNS

배우 박하선이 동료 배우 한혜진과 축구선수 기성용 부부의 딸 시온 양의 외모를 극찬했다.

2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는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 출연하는 한혜진과 임수향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자신을 위해 손편지를 써준 딸 시온 양에 대한 이야기에 "저도 (편지를) 많이 남기고 딸도 많이 남긴다. 제가 남기기 시작하니까 딸도 저녁에 들어와 보면 손편지를 남기더라. 이래서 딸을 키우는구나 싶다"라고 애정어린 말을 꺼냈다.

시온 양의 언급에 박하선은 과거 시온 양을 직접 본 적이 있음을 밝히며 "너무 예쁘다. 평범하게 살기 힘든 외모"라고 극찬했다. 이에 임수향 역시 "엄마 아빠가 너무 예쁘고 잘생겼으니까"라고 거들었다.

또 박하선은 한혜진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그는 "너무 예쁘고 아름다우셔서 남편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고, 박하선의 칭찬에 한혜진은 "집에 가면 또 다르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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