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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골때녀' 안혜경 결혼식 사회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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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골때녀' 안혜경 결혼식 사회 맡는다

입력
2023.09.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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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송중기가 안혜경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송중기가 안혜경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 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배우 송중기가 방송인 안혜경과 그의 예비 신랑을 위해 나섰다. 송중기는 결혼식 사회를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24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 관계자는 본지에 "송중기가 이날 진행되는 안혜경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는다"고 전했다.

안혜경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이다. 두 사람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사회를 맡은 송중기는 따뜻한 이야기로 인생 제2막을 시작하는 안혜경과 예비 신랑을 축복할 예정이다.

안혜경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예비 신랑과 1년여간의 교제 끝에 서로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제 부족하고 모난 부분도 스스럼없이 채워주는 마음이 참 이쁘다. 무엇보다 자기 일을 좋아하고 최선을 다하는 멋진 모습에 반해 인연을 맺게 됐다"고 알렸다. 또한 "늦게 만난 만큼 더 즐겁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약속했다.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데뷔했다. 이후 '천하무적 이평강' '바람불어 좋은 날' '아름다운 그대에게' '떴다! 패밀리' '위대한 조강지처'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활약했다.

송중기는 다음 달 11일 개봉하는 영화 '화란'으로 스크린에 복귀한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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