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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솔직 입담 "임요환과 별거? 우린 주말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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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솔직 입담 "임요환과 별거? 우린 주말부부"

입력
2023.07.0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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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지난 5일 방송된 '신랑수업' 출연
임요환과 별거설에 반박 "우린 주말부부"

배우 김가연이 빛나는 예능감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채널A 영상 캡처

배우 김가연이 빛나는 예능감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뜨거운 주부들' 장영란 정경미 심진화 조향기의 회동이 그려진 가운데 김가연이 깜짝 등장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뜨거운 주부들' 1탄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김가연을 포함한 5인방이 두 번째 여행을 떠났다. 특히 김가연은 현모양처다운 요리 실력과 명품 입담으로 든든한 왕언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김가연은 장영란 정경미 심진화 조향기를 위해 파김치, 명이나물, 묵은지볶음, 깻잎장아찌, 김자반을 포함한 음식과 대형 솥을 챙겨와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또 이승철과의 인연으로 성사된 배우 박보검과의 깜짝 통화에서는 "우리 큰딸이 28살인데 나랑 똑같이 생겼어요. 그런데 성격은 반대"라며 현장과 안방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서 자신을 향한 팬심에 항상 감사하다는 박보검을 향해 "제가 20첩 반상 한 번 해줄게요"라고 말해 박보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잠옷으로 환복 후 이어진 대화에서 별거한다는 소문이 돈다는 조향기의 질문에 "남편이 프로게이머 생활을 해서 그런 거다"라고 해명하며 사정상 주말부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고, 마지막 키스가 언제냐는 장영란의 질문에는 "나는 5월 말"라며 솔직하면서도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 밖에도 깜짝 등장한 신성과 동생들을 위해 뛰어난 요리 실력을 바탕으로 토란대 오리탕을 만들어 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한편 김가연은 드라마, 예능을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다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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