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K콘텐츠 제작 업계, 세제 지원 환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알림

K콘텐츠 제작 업계, 세제 지원 환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입력
2023.07.04 16:46
수정
2023.07.04 17:37
0 0

기존 공제율 3~10%... 15~25% 수준까지 확대 기대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높인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 넷플릭스 제공

한국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높인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한 장면. 넷플릭스 제공

영상 콘텐츠 제작 업계는 정부가 4일 발표한 제작비 세제 지원 정책에 대해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환영했다.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등 6개 단체는 이날 공동 입장문을 내 "영상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를 국가전략기술 투자 세액공제 수준인 최대 25% 수준까지 대폭 확대해 콘텐츠 산업이 국가전략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날 '2023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에서 K콘텐츠 지원 방안을 내놨다. 기존 3~10% 수준인 영상콘텐츠 제작비 세제 지원을 국가전략기술 투자 세액공제 수준으로 확대하는 게 골자다. 구체적인 공제율은 확정되지 않았다.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는 15~25% 수준이다.

양승준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