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소년판타지', 첫 방송 연기…3월 30일 만난다
알림

'소년판타지', 첫 방송 연기…3월 30일 만난다

입력
2023.03.17 08:18
0 0

'소년판타지', 첫 방송 연기…이유는 플랫폼 유통 작업
오는 30일 만난다

‘소년판타지’의 첫 방송이 연기된다. MBC 제공

‘소년판타지’의 첫 방송이 연기된다. MBC 제공

‘소년판타지’의 첫 방송이 연기된다.

17일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 측은 “‘소년판타지’가 첫 방송을 한 주 연기하게 됐다. 일본 최대 OTT 플랫폼 아베마와 네이버 NOW 등 동시 방송을 원하는 글로벌 OTT 플랫폼들 중계로 첫 방송 날짜를 연기하기로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소년판타지'의 기대감에 힘입어 미주 유럽 등 글로벌 플랫폼의 요청이 많다. 콘텐츠 유통을 위한 자막, 번역 등 여러가지 작업이 필요해 기존 3월 23일에서 3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라며 "프로그램을 기다려주시는 많은 분들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년판타지’는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등을 만든 한동철 PD가 제작을 맡은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젝트다. 제작 단계에서부터 전 세계 1,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리기도 했다.

글로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소년판타지’는 일본외에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동남아시아 중동 인도 등에서도 동시중계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에 있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오는 30일 방송된다.

우다빈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