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홍석천, 촬영장에서 만난 유기견 임시 보호 미담 화제
알림

홍석천, 촬영장에서 만난 유기견 임시 보호 미담 화제

입력
2022.10.25 13:29
0 0

방송인 홍석천, SBS '천사도'서 만난 유기견 임시 보호
SNS 통해 유기견 후원 문화 앞장서 홍보

방송인 홍석천이 촬영장에서 만난 유기견을 임시 보호 중이라는 미담이 전해졌다. 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촬영장에서 만난 유기견을 임시 보호 중이라는 미담이 전해졌다. 홍석천 SNS

방송인 홍석천이 촬영장에서 만난 유기견을 임시 보호 중이라는 미담이 전해졌다.

최근 홍석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신안 임자도 촬영 갔다가 인연이 되어 서울로 일단 데려왔다"면서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에서는 갈색 털과 황금색 눈동자를 가진 강아지 한 마리가 담겨있다.

이어 "너무 착하고 사람 강아지 다 좋아하는 친구다. 일주일 전에 누군가 섬에 버리고 갔다고 하는데 곧 날씨가 추워질 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좋은 주인 만나면 좋을 것 같아서 데리고 왔다"면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홍석천이 유기견 안나를 만난 것은 SBS 특집 '에코아일랜드 천사도' 촬영 현장이었다. 홍석천은 촬영 내내 사람들을 따라다니며 애교를 부리던 유기견이 눈에 밟혀 직접 서울로 데리고 가 임시보호를 자처했다.

그러면서 홍석천은 "좋은 일 한번 해볼까 한다. 몰래 하고 있었긴 했는데 이번에 안나 만나고 나니 좀 더 알려야 할 것 같다"라며 유기견 후원 동참을 부탁했다.

한편, SBS 특집 ESG 예능 에코아일랜드 '천사도'는 연예인과 아티스트가 해양 오염의 실태에 관한 메시지를 예술을 통해 전하는 신개념 에코 프로젝트다.

우다빈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