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지나가고 파란하늘 드러내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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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지나가고 파란하늘 드러내는 서울

입력
2022.09.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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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이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 빌딩 전망대에서 흙탕물이 된 한강 위로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공원이 물에 잠겨있다. 뉴시스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뉴시스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63스퀘어 전망대에서 바라본 한강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뉴시스


서울지역이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스퀘어 빌딩 전망대에서 흙탕물이 된 한강 위로 파란하늘이 보이고 있다. 뉴시스


6일 오후 서울 반포 한강공원 일대가 한강 수위 상승으로 물에 잠겨 있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이날 오전 한반도에 상륙했다가 동해로 빠져나갔지만, 서울 시내 일부 주요 도로는 통제가 계속되고 있다. 연합뉴스


윤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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