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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불가피"…홍윤화, 씨름 예능 촬영 후 십자인대 파열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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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불가피"…홍윤화, 씨름 예능 촬영 후 십자인대 파열 진단

입력
2022.08.1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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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름 예능에 출연 중인 홍윤화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tvN 스토리, ENA 제공

씨름 예능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홍윤화가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그가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홍윤화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홍윤화가 지난 10일 예능 촬영 후 왼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11일 병원을 방문했다. 그 결과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홍윤화는 수술 일정을 논의 중이다. 수술 날짜가 정해지면 프로그램 일정 조정에 나설 예정이다. JDB 엔터테인먼트는 "홍윤화씨가 빠른 회복이 될 수 있도록 저희 소속사에서는 최선을 다해 살피도록 하겠다. 관계자 및 팬분들께 심려를 끼친 점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다.

홍윤화는 지난 10일 '씨름의 여왕' 녹화를 진행했다. '씨름의 여왕'은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 판 승부를 담는다. 운동선수 수준의 근육량을 소유한 씨름 꿈나무인 홍윤화는 이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안방극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홍윤화는 2006년 SBS '웃찾사'로 데뷔했다. 그는 '코미디빅리그' '이불쓰고 정주행' '뭐든지 프렌즈' '외식하는 날' '순수한 라이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중에게 웃음을 선사해왔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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