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9개월 만 32kg 뺐는데"...극단적 다이어트 고백 ('빼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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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9개월 만 32kg 뺐는데"...극단적 다이어트 고백 ('빼고파')

입력
2022.07.0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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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풍자가 '빼고파' 1일 체험 지원자로 나선 가운데 자신의 극단적 다이어트 경험담을 고백했다. KBS2 제공

유튜버 풍자가 '빼고파' 1일 체험 지원자로 나선 가운데 자신의 극단적 다이어트 경험담을 고백했다.

풍자는 9일 방송되는 KBS2 '빼고파'의 1일 체험 지원자로 등장해 멤버들로부터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 받는다.

이날 풍자는 "9개월 만에 32kg 감량에 성공했었다. 그런데 요요가 왔고, 지금은 살이 쪄서 보조개도 파묻혔다"며 다이어트가 절실해진 상황을 설명했다.

요요의 이유로 일을 모두 끝낸 후 늦은 시간에 찾아오는 허기를 폭식으로 달래는 잘못된 식습관을 꼽은 그는 이를 개선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풍자는 "어렸을 때는 폭식 후에 토하는 다이어트도 했었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했던 경험담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그는 자신이 해 본 최악의 다이어트도 함께 꼽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후 '빼고파'의 자랑인 김신영표 다이어트 식단을 접한 풍자는 만족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풍자와 함께 1일 체험자로 나선 허안나까지 매료시킨 김신영의 다이어트 식단은 무엇이었을지, 이날 오후 10시 35분 '빼고파'를 통해 공개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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