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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신 숲밧줄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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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대신 숲밧줄 놀이

입력
2022.06.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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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가 11일 진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진천읍 진천1호 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숲밧줄 놀이터’ 행사장에서 ‘해님 밧줄’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 체험은 방사형으로 엮은 밧줄 가운데에 앉은 어린이가 자신의 꿈과 소원을 말하면 주위에 밧줄을 들고 있는 이들이 함께 꿈과 소원을 큰 소리로 외치며 헹가래를 쳐주는 놀이다. 진천군 제공

한 어린이가 11일 진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진천읍 진천1호 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숲밧줄 놀이터’ 행사장에서 ‘해님 밧줄’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 체험은 방사형으로 엮은 밧줄 가운데에 앉은 어린이가 자신의 꿈과 소원을 말하면 주위에 밧줄을 들고 있는 이들이 함께 꿈과 소원을 큰 소리로 외치며 헹가래를 쳐주는 놀이다. 진천군 제공



한 어린이가 11일 진천군청소년수련관이 진천읍 진천1호 근린공원에서 개최한 ‘숲밧줄 놀이터’ 행사장에서 ‘해님 밧줄’ 체험을 즐기고 있다. 이 체험은 방사형으로 엮은 밧줄 가운데에 앉은 어린이가 자신의 꿈과 소원을 말하면 주위에 밧줄을 들고 있는 이들이 함께 꿈과 소원을 큰 소리로 외치며 헹가래를 쳐주는 놀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큰 나무에 그네, 해먹, 숲도르레 등을 직접 설치하고 갖가지 숲 놀이를 체험했다.이날 선보인 숲밧줄 놀이터는 충북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생거진천 팝업놀이터’의 6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7월에는 삼수초등학교 매산분교에서 ‘폐교의 재발견’이란 주제로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뒤뜰 야영을 운영한다.

한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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