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대한 태민, 보충역으로 편입... "공황·우울증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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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입대한 태민, 보충역으로 편입... "공황·우울증 악화"

입력
2022.01.14 11:42
수정
2022.01.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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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부로
군악대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이어

군악대에서 병역을 이어 왔던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병무청 제공

지난해 5월 현역 입대한 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29)이 14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태민은 이전부터 앓아 온 우울증 및 공황장애 증세로 군 복무 중에도 지속적으로 치료와 상담을 받으며 복무해왔다"며 "최근 증세가 악화돼 군 생활과 치료의 병행이 불가능하다는 군의 판단과 조치에 따라 보충역으로 편입됐다"고 밝혔다. 국방부 군악대대에서 복무했던 태민은 앞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잇는다.

양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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