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남편 최우성, 결혼 전 전화번호까지 바꾸며 잠수 탄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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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남편 최우성, 결혼 전 전화번호까지 바꾸며 잠수 탄 이유는

입력
2021.11.1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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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최우성 부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제공

'동상이몽2' 김윤지 최우성 부부의 반전 연애 스토리가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15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김윤지 최우성 부부가 부모님의 반대로 눈물의 이별을 했던 사연을 밝힌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김윤지는 남편 최우성에게 "왜 15년 동안 나에게 한 번도 먼저 연락 안 했냐. 그리고 번호는 왜 바꿨었냐"라며 서운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최우성은 "솔직히 두려웠다"라며 깜짝 고백을 했고, 처음 듣는 얘기에 김윤지도 당황감을 감추지 못했다.

김윤지 최우성 부부는 의형제를 맺을 정도로 절친한 양가 아버지 덕분에 서로를 처음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런데 김윤지 부모의 반대로 눈물의 이별을 했던 반전 사연이 공개돼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 지켜보던 MC 김숙 역시 "어떻게 된 거냐"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최우성이 김윤지에게 테킬라 금지령을 선언한 사실이 밝혀졌다. 과거에 술에 잔뜩 취한 김윤지의 주사를 보고 "더 이상은 안 된다"라며 테킬라 금지령을 선언했던 것. 심지어 최우성은 김윤지의 주변 지인들에게까지 아내의 테킬라 금지령을 알리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최우성이 경악한 김윤지의 주사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동상이몽2'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6%,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2%로 상승세를 그리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김윤지의 남편 최우성이 돌아가신 장인어른께 진심을 담아 편지를 썼다고 밝힌 장면은 감동을 안기며 분당 최고 시청률이 8%까지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예명 NS윤지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김윤지가 남편 최우성과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해 관심을 모았다. 남편 최우성은 코미디언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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