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 성형 후 달라진 모습…"부기는 남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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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성형 후 달라진 모습…"부기는 남아있어"

입력
2021.08.03 08:52
수정
2021.08.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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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가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기수 유튜브 캡처

개그맨 김기수가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지난 2일 김기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형수술 한 달 후기) 코 수술과 안면윤곽을 한꺼번에 하고 한 달 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 "아직 부기가 남아있고 감각도 돌아오는 중이라서 조금은 불편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점점 더 좋아지고 있으니 걱정 말아달라"고 말했다. 이어 "성형을 부추길 의도는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김기수는 "성형 한 달 차가 됐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코 필러를 계속 맞다 보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 필러를 다 녹이고 자연스럽게, 살 빠진 사람처럼 해달라고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잘 해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코를 정면으로 봤을 때 부자연스럽거나 지나치게 높아 보이지 않고 정돈된 느낌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눈 성형도 같이 했냐는 질문에 "코 필러를 심하게 맞았더니 그게 번졌다. 눈 자체가 흐리멍덩해 보이더라. 그런데 코 수술을 하고 나니 눈이 쌍꺼풀 수술을 한 듯 선명해졌다. 사람들이 내게 '눈까지 했느냐'고 물어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자신의 턱을 공개했다. 그는 "부기에 대해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다. 안면 윤곽은 나이가 들수록 회복 속도가 느리다"고 말했다.

한편 김기수는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대중을 만나고 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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