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나나 '글리치', 촬영 중단…"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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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나나 '글리치', 촬영 중단…"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

입력
2021.07.23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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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빈(왼쪽)과 나나(오른쪽)가 출연하는 '글리치'가 촬영을 일시 중단했다. 넷플릭스, 플레디스 제공

'글리치'가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을 중단했다.

23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글리치' 측 관계자는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보건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따라 모두의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촬영 일정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 스태프 모두 선제 검사를 마쳤다. 추가 확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말을 덧붙였다.

'글리치'는 UFO 커뮤니티 회원들이 정체불명의 불빛과 함께 사라진 사람들의 행방을 쫓으며 미스터리한 비밀의 실체에 다가서는 이야기를 담아낸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진한새 작가의 신작으로, 전여빈 나나 류경수 이동희 등이 출연한다. 노덕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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