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명세빈, 난자 냉동 결심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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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명세빈, 난자 냉동 결심한 이유

입력
2021.06.12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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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세빈이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난자를 냉동했다고 밝혔다. 방송 캡처

배우 명세빈이 어머니의 권유로 난자 냉동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명세빈이 강래연을 만났다.

강래연은 "언제든 아이를 가질 준비가 돼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며 명세빈이 난자를 냉동했던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명세빈은 "너도 했잖아"라며 웃었고, 강래연은 "난 쓸 일이 없을 듯하다"고 답했다.

스튜디오에 있던 명세빈은 "어머니가 권유했다. 난자 냉동을 한다는 말을 주변에서도 많이 들었다. 용기를 내서 했는데 잘 모르겠다. 쓰긴 써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박정아는 "나도 둘째 아이를 생각하고 있다. 생각만 하고 있는 거다. 한 번 얼려놔 볼까 싶다"고 이야기했다. 윙크도 난자 냉동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허경환은 "다 같이 가면 싸게 해주나"라고 장난스레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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