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가요무대' 채윤, '바다가 육지라면' 열창…독보적 감성
알림

'가요무대' 채윤, '바다가 육지라면' 열창…독보적 감성

입력
2021.04.06 08:38
0 0
채윤이 KBS1 '가요무대'에서 '바다가 육지라면'을 열창했다. 방송 캡처

채윤이 KBS1 '가요무대'에서 '바다가 육지라면'을 열창했다. 방송 캡처

가수 채윤이 '바다가 육지라면'을 열창했다.

채윤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1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에 출연했다.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채윤은 청순한 미모와 청아한 목소리를 자랑했다. 조미미의 '바다가 육지라면'을 선곡한 채윤은 애절한 감성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송준근과 듀엣곡 '으라차차 내 인생'을 발매하고 상큼 발랄한 인간 비타민의 면모를 보여줬던 채윤은 '바다가 육지라면'으로 성숙한 모습을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가요무대'에는 채윤을 비롯해 송대관 송해 박혜신 재하 차수빈 임수정 박일준 최유나 류기진 하태웅 진해성 김상배 금잔디 윙크 이미배 등이 출연했다.

'가요무대'는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