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보며 내리막 질주 “스트레스 싹~”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바다 보며 내리막 질주 “스트레스 싹~”

입력
2021.03.29 23:10
0 0

[2021 서비스만족대상] 스카이라인루지 통영


스카이라인루지 통영은 국내 최초로 루지를 개장한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고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스카이라인루지는 바퀴 달린 무중력 카트를 이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카트놀이시설이다.

35년 전 뉴질랜드에서 처음 발명됐으며 현재 전 세계 6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부산에서도 새로 개장될 예정이다.

랍 빈 사디르 스카이라인루지 통영 지사장은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하면서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고객서비스뿐만 아니라 안전과 관련된 모든 요건들도 충족할 수 있도록 통영시 및 각종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스카이라인루지 통영은 고객들의 재미를 배가 시킬 수 있는 새로운 두 개의 트랙을 추가해 운영하고 있다. 통영을 찾는 관광객들은 한려해상 국립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미륵산에서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다양한 코스와 구간의 루지의 재미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