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보수 1위 ‘포어공법’ 플랫폼 운영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유지보수 1위 ‘포어공법’ 플랫폼 운영

입력
2021.03.30 04:00
수정
2022.07.20 13:48
0 0

[2021 서비스만족대상] 넷폼알앤디

국내 건축물 유지보수 전문 기업 넷폼알앤디(대표 이승우)가 ‘2021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 주거문화서비스 부문에서 ‘포어공법’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은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했으며, 각 연령별 소비자 접점 및 암행 평가 등 다양한 심사기준을 통해 고객만족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기업의 우수 사례를 보도하며 한국 산업의 서비스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넷폼알앤디는 ‘모두가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주거공간을 만들기’라는 비전 아래 건축물 유지보수기술 전문가들이 만든 포어공법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POUR 공법은 지난해 K-APT(공동주택관리정보시스템) 공시 기준 아파트 12만 8,699세대에서 채택한 공법으로 현재 아파트 유지 보수 분야에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다. 또한 방수 및 균열보수공법 부문에서는 압도적인 1위 공법이다.

POUR 공법은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도입해 실행하고 있다. POUR 공법을 채택한 아파트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업무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POUR 공법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들에게 NPS(Net Promoter Score: 순수 추천고객지수)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서비스 개선에 활용하고 있다.

이와 함께 더욱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대표전화로 자문 및 설계를 도와주며, 전문인력을 공사현장에 투입해 어느 업체가 시공해도 동일한 품질이 나올 수 있도록 감리하고 있다.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