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페이먼츠, 버클 키오스크 7종 신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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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페이먼츠, 버클 키오스크 7종 신규 출시

입력
2021.03.10 16:17
수정
2021.03.1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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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페이먼츠(대표 최진규)는 매장 내에서 비대면 주문·결제가 가능한 버클키오스크 7종을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클키오스크는 한국디지털페이먼츠의 키오스크 브랜드명으로 고객과 매장 점주에게 가치 있는 경험과 편리함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버클키오스크는 여러 매장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22인치부터 32인치 터치스크린과 신용카드 및 바코드·QR결제 리더기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또한, 설치환경에 맞도록 데스크형과 스탠드형을 병행 출시해 업장의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구성했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키오스크에는 통합 솔루션 프로그램인 ‘버클오더’가 올인원(All-in-one)형태로 설치되어 가맹점주는 웨이팅·사전 주문 접수뿐 아니라 포인트 적립·매출 실적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기존 키오스크업계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고장과 장애에 대한 사후관리도 강화해 24시간 대응할 수 있는 체계와 조직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품의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서 한국디지털페이먼츠는 신용카드 36개월 무이자할부와 월 6만원대의 렌탈 프로그램도 동시에 도입한다.

한국디지털페이먼츠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기능으로 소상공인들의 매장 운영을 효율적으로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사용자 관점에서 디지털 소외계층을 배려하고 업장의 효율화를 추구할 수 있는 혁신적 상품을 지속적으로 내놓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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