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인, '선배, 그 립스틱' 종영 소감 "끌라르 팀원들과 함께 항상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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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인, '선배, 그 립스틱' 종영 소감 "끌라르 팀원들과 함께 항상 웃었다"

입력
2021.03.1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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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김혜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김혜인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김혜인은 지난 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서 통쾌한 돌직구 화법을 뽐내며 활약했다.

그는 끌라르 팀의 마케팅팀 강수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워라밸을 중요시하는 커리어 우먼 강수미가 돋보였던 이유는 그가 선배에게도 옳은 말을 하고, 후배를 격려하고 다독일 줄 아는 쿨한 사람이기 때문이었다.

김혜인은 10일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8월에 시작해서 올해 2월까지 거의 반년이라는 시간을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팀에서 촬영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대부분의 촬영을 끌라르 팀원들과 함께 했는데 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합이 좋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하고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가득했던 현장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철저한 개인주의로 보일 수 있는 강수미 대리를 따뜻함과 의리 있는 캐릭터로 봐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한편 김혜인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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