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러' 서울 한복판 공짜 '뷰 맛집' 공개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트러블러' 서울 한복판 공짜 '뷰 맛집' 공개

입력
2021.01.22 12:59
0 0

'트러블러' 서울 공짜 뷰 맛집이 공개된다. JTBC 유뷰브채널 제공

이용진과 이진호가 서울 한복판에서 공짜로 즐길 수 있는 '뷰 맛집'을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JTBC 멀티플랫폼 콘텐트 '트러블러-용진호의 돈독한 여행'에서는 이태원 우사단길로 떠난 이용진과 이진호의 모습이 공개된다.

우사단길에 도착한 용진호 콤비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우사단길의 야경에 깜짝 놀랐다. 서울을 좀 안다고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경리단길이나 해방촌과는 다르게 골목 사이사이로 펼쳐지는 한강과 빛나는 도시의 아름다움이 두 사람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누구에게나 무료인 '뷰 맛집'은 평범한 골목에 있음을 확인했다.

하지만 평범한 골목에 범상치 않은 사람들이 있었으니, 바로 우사단길에서 활동하는 청춘들이다.

코인빨래방을 관리하며 고물을 판매하는 동네 마당발부터 우사단길에 사는 예술가들의 사랑방이자 쇼룸을 공개한 패션 디자이너, 바뀐 애인과 다시 찾아와 사장님께 모른 척해달라고 할 만큼 매력적인 향수 가게 대표까지.

이날 공개되는 '트러블러'에서는 쉽게 지나치기 쉬운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한편, 용진호 콤비는 재개발되는 우사단길의 모습을 기록하는 수단 사람을 만났다. 그가 지구 반대편에서 한국, 그것도 우사단길에 오게 된 놀라운 사연은 22일 오후 6시 '트러블러-용진호의 돈독한 여행'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