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달리는 사이' 선미, 숙소 방문한 아버지에게 전한 진심은?
알림

'달리는 사이' 선미, 숙소 방문한 아버지에게 전한 진심은?

입력
2020.12.23 10:03
0 0
'달리는 사이' 선미가 아버지에게진심을 전한다.엠넷 방송캡처

'달리는 사이' 선미가 아버지에게진심을 전한다.엠넷 방송캡처

가수 선미 아버지가 '달리는 사이' 숙소에 깜짝 등장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net '달리는 사이' 3회에서는 서로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러닝 크루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러닝 크루들의 두 번째 여행은 좀 더 알아가고 싶었던 친구와 더 찐하게 달려보는 여행으로, 친해지고 싶은 친구와 함께 달리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유아에게 "너란 사람이 너무 궁금했다"고 전한 멤버는 누구일지, 이들이 함께 달리며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또한, 러닝 크루들은 저녁 시간에 한자리에 모여 음악에 맞춰 신나는 댄스타임을 즐기는 등 더욱 가까워진 모습으로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달리는 사이' 숙소를 찾은 선미와 아버지의 이야기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친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선미와 동생들을 친자식처럼 돌봐주신 고마운 분으로 선미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손을 꼭 잡고 배웅을 하는 등 선미와 아버지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 리얼리티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50분 Mnet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