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대' 강원도민이 묻는다… 한국형 뉴딜, 생존전략이 될까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대' 강원도민이 묻는다… 한국형 뉴딜, 생존전략이 될까

입력
2020.12.14 14:00
수정
2020.12.15 10:16
0 0

KBS춘천총국, 생존의 법칙 2부작 방영
'초고령화 시대' 맞아 대응 전략도 모색

KBS춘천방송총국은 개국 76주년을 기념해 강원도의 생존전략을 모색하는 2부작 '생존의 법칙'을 방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5일과 22일 오후 10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KBS춘천방송총국 제공

KBS춘천방송총국이 개국 76주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확산과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강원도의 현실을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2부작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15일 오후 10시 방영하는 '생존의 법칙 1부 강원의 길을 묻다'에서 제작진은 코로나19로 인한 뉴노멀 시대 정치, 경제, 사회문화 분야의 변화를 되짚어본다.

또 김지윤 정치학 박사의 진행으로 더불어민주당 K-뉴딜위원회 총괄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광재(원주갑) 국회의원, 김헌영 강원대총장, 박영일 강원연구원장, 나철성 강원평화경제연구소장이 패널로 나와 한국형 뉴딜이 생존전략이 될 수 있을지를 모색한다.

이어 22일 오후 10시 방영하는 생존의 법칙 2부(강원의 나이를 묻다)에선 저출산 고령화시대의 파장과 인구소멸 위기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이 자리엔 이지애 아나운서의 사회로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와 박정호 국민대 특임교수, 정유선 도의원, 조희숙 강원도 공공의료지원단장과 24명의 언택트 대표들이 토론에 나선다.

KBS춘천방송총국이 개국 76주년 특집으로 제작한 '생존의 법칙' 2부(22일 오후 10시 방영)에선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강원도내 사회변화를 진단하고 대안을 모색한다. KBS춘천방송총국 제공


박은성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라이브 이슈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