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런닝맨' 이지아X김소연X유진, 망가짐 불사 반전 예능감 예고
알림

'런닝맨' 이지아X김소연X유진, 망가짐 불사 반전 예능감 예고

입력
2020.11.22 11:02
0 0
'런닝맨'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연했다. SBS 제공

'런닝맨'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연했다. SBS 제공

'런닝맨'에는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의 주역 이지아X김소연X유진이 출격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는 이지아 김소연 유진이 출격해 '펜트하우스' 속 센 캐릭터와는 전혀 다른 반전 예능감으로 망가짐도 불사하는 인간미를 뿜어냈다.

버라이어티 예능 첫 출연인 이지아는 처음 해보는 게임들과 멤버들의 폭풍 리액션에 신세계를 경험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멤버들은 이지아의 예능 적응을 위해 상황별 리액션 클래스까지 열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점점 적응해 나가기 시작한 이지아는 미션에서 반전 힘과 기술로 송지효를 단번에 제압하는가 하면 멤버들의 반칙에 "(드라마) '펜트하우스'보다 여기가 더 심하다"라며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드라마에서 서늘한 연기로 '악역 끝판왕'에 등극한 김소연은 반전 가득한 러블리함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예측불허 엉뚱함과 해맑은 폭풍 리액션으로 새로운 4차원 캐릭터를 구축하는가 하면 예능에 최적화된 몸개그까지 선보여 멤버들은 "(김소연은) 예능을 해야 한다. 진짜 웃기다"라며 김소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원조 요정' 유진은 끝까지 배신자를 찾아내는 집요함과 미션 내내 멤버들을 제압하는 카리스마로 '여자 김종국'에 등극했다.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펜트하우스' 속 세 여배우들의 반전 매력과 특급 활약상은 22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한나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