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문 대통령 “일자리, 경제 회복 출발점…민간 57만개, 정부 103만개 창출”
알림

문 대통령 “일자리, 경제 회복 출발점…민간 57만개, 정부 103만개 창출”

입력
2020.10.28 10:37
0 0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2021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내년에도 일자리는 가장 큰 현안이면서, 경제회복의 출발점”이라며 민간 일자리 57만개 창출과 정부 일자리 103만개 제공을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회에서 2021년도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 예산은 일자리 유지와 창출에 우선을 뒀다”며 “정부는 일자리를 지키는 노력을 더욱 강화하면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고용유지 지원금’ 등으로 46만 명의 일자리를 지키고, 청년ㆍ중장년ㆍ소상공인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민간 일자리 57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했다. 또 “정부가 직접 일자리 103만 개를 제공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한 고용 충격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동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