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이노베이션] 에이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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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노베이션] 에이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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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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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캣' 차세대 시각화 모델 기대

DI

2017년 설립된 에이직스(대표 황상곤)는 다양한 콘텐츠를 시각화해 한 눈에 확인하는 방식이 현저히 부족한 상황에서 새로운 시각화 기술을 개발한 시스템 구축 전문업체이다.

에이직스가 차세대 시각화 모델 제공을 목표로 개발 중인 ‘이미지캣(ImageCat)’은 확률적 분포를 활용해 데이터의 차원축소 문제를 해결했으며 유사한 비정형 이미지 자동 군집화에 성공했다. 다양한 웹 3D 컴포넌트를 활용해 최대 20만건 이상의 이미지 데이터를 하나의 페이지 안에 표현 가능하며 새로운 HTML5 기반의 웹 시각화 플랫폼으로 발전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3D 그래픽 모델은 CPU의 프로세싱 및 GPU의 렌더링 성능, 5G 등 통신 기술의 발달로 PC뿐만 아니라 모바일웹 시장까지 적용 범위가 확대돼 파급효과 및 가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에이직스는 오프라인 및 모바일 시장에서도 해당 서비스를 적극 도입하고 개발중인 멀티 터치 기술을 적용해 디지털 사이니지(광고) 시장에서 서비스 선점효과를 이뤄간다는 계획이다.

에이직스는 시각화 서비스를 사전 개발해 일부분을 제품화했으며 국립중앙과학관 ‘e-과학기술자료관’에 성공적으로 납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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