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지막 개인 티저 주인공은 연준...확 다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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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지막 개인 티저 주인공은 연준...확 다른 분위기

입력
2020.10.1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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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연준을 마지막으로 개인 티저 영상을 모두 공개했다. 빅히트 제공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연준을 마지막으로 개인 티저 영상을 모두 공개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16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6일 발매되는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의 타이틀곡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연준 개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어둠 속에서 등장하는 연준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화려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연준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루비한 베이스와 락킹한 기타가 돋보이는 락 베이스의 음악이 깔리며 강렬한 느낌을 준다. 이어 연준이 뒤돌아 모자를 쓰고, 그와 동시에 환하게 불을 밝히며 빛나는 회전목마를 배경으로 미소 짓는 연준에게서 시크한 매력이 풍긴다.

이로써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12일 범규를 시작으로 휴닝카이와 수빈 태현에 이어 연준을 끝으로 개인 티저 공개를 모두 마쳤다. 특히 연준은 다른 멤버들과는 확연히 다른 분위기의 티저 영상을 공개해 본 뮤직비디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콘셉트 포토, 트랙리스트에 이어 개인 티저 영상까지 모두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새 앨범으로 30만 장의 국내외 선주문량을 기록, 방탄소년단과 세븐틴을 잇는 '빅히트 레이블 최강 막내'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한층 더 청량해진 모습을 예고하며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급이 다른 청량함으로 돌아올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 앨범 'minisode1 : Blue Hour'는 오는 26일 발매된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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