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호뎐' 이동욱-조보아-김범, 무한 마력 드라마 탄생...관전 포인트 공개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구미호뎐' 이동욱-조보아-김범, 무한 마력 드라마 탄생...관전 포인트 공개

입력
2020.10.07 12:33
0 0

'구미호뎐'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tvN 제공

'구미호뎐'이 알고 보면 더 빠져들 수밖에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대한민국을 홀릴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7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도시에 정착한 구미호와 그를 쫓는 프로듀서의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앞서 공개된 티저와 포스터, 예고 영상 등을 통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구미호뎐'은 클래스가 남다른 매혹스러운 드라마로서 초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판타지 액션 로맨스의 새 장을 열게 될 '구미호뎐'의 관전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 관전 포인트 1. 환상의 작가-감독 케미

'구미호뎐'은 구미호를 주인공으로 했던 그간의 드라마들과는 다르게 남성 구미호라는 특별한 발상에서 비롯된 신박한 스토리를 예고하고 있다.

재미없는 대사나 신을 용납하지 않는 방송 관이 일맥상통한다는 강신효 감독과 한우리 작가의 환상적인 '작-감 케미'가 시너지를 발산하게 된다.

시사 프로그램 작가 출신으로 촘촘한 구성력을 자랑하는 한우리 작가와 '마이더스' '타짜' '상속자들'을 연이어 성공시킨 '히트작 메이커' 강신효 감독이 '작은 신의 아이들' 이후 또다시 의기투합하면서 환상적인 합을 이뤄낼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우리 작가가 밀고 강신효 감독이 끌어당길 '구미호뎐'이 드라마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돌풍을 선사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관전 포인트 2. 완벽한 캐스팅

'구미호뎐'은 캐스팅 단계에서부터 판타지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했다.

무엇보다 남자 구미호 역으로 최상의 비주얼 싱크로율이라는 극찬을 얻고 있는 이연 역 이동욱, 청순한 외모와 당찬 매력으로 역대급 걸크러쉬를 보여줄 남지아 역 조보아, 구미호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나 위험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이랑 역 김범 등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색다른 이미지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세 명의 배우들과 현실 속에 숨어든 현존하는 저세상 인물들로 열연을 펼칠 관록의 배우들까지 기존에 없던 독창적인 '연기력 케미'가 터져 나올 '구미호뎐'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관전 포인트 3. 신세계 비주얼

현실의 시름을 날릴 압도적 영상미 또한 '구미호뎐' 관전 포인트다. 영화 '마녀' CG 팀인 위지윅 스튜디오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된 감각적인 CG와 드라마 '조선총잡이' '미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독특한 액션을 구현한 박주천 무술 감독이 만들어낸 슈퍼히어로급 파워풀 액션이 합쳐져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는 전설 속 인물들이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함께 살고 있다는 新 세계관을 구현함과 동시에 신세계 비주얼을 시각적으로 완성시켜 색다른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안길 전망이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7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김한나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