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키·빅스 엔·2AM 정진운, 오늘(7일) 나란히 미복귀 만기 전역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샤이니 키·빅스 엔·2AM 정진운, 오늘(7일) 나란히 미복귀 만기 전역

입력
2020.10.07 08:40
0 0

키 엔 정진운이 만기 전역한다. SM, 젤리피쉬, 미스틱 제공


그룹 샤이니 멤버 키, 빅스 멤버 엔, 2AM 멤버 정진운이 나란히 전역한다.

샤이니 키(김기범), 빅스 엔(차학연), 정진운은 7일 군 복무를 마친다. 이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역 전 마지막 휴가 중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한다.

지난해 3월 4일 같은 날 현역 입대했던 세 사람은 군악대로 각각 군 복무를 해왔다.

입대 전 키 엔 정진운 모두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만큼 이들은 전역 후에도 왕성한 활동으로 팬들 및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키는 2008년 샤이니로 데뷔 후 그룹 및 솔로로서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각종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엔은 2012년 빅스로 데뷔했으며, 팀 활동은 물론 배우로도 여러 작품에서 인상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바 있다.

정진운은 2008년 2AM으로 데뷔한 가수다. 현재는 미스틱스토리에서 음악 활동을 하고 있으며, 군 복무 중인 지난해 11월 경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호연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엣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