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호산, '여신강림' 출연…문가영 아버지 役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박호산, '여신강림' 출연…문가영 아버지 役

입력
2020.09.01 09:38
0 0

박호산이 '여신강림'에 출연한다. 라이트하우스 제공

배우 박호산이 '여신강림'에 출연한다.

1일 소속사 라이트하우스는 "배우 박호산이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여신강림'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트렌디한 꽃중년의 매력을 발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박호산이 출연하는 tvN 드라마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문가영)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차은우)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다.

박호산은 주인공 주경의 아버지로 능력이 조금 부족해 돈벌이엔 영 소질이 없지만 잘생긴 데다 다정다감해 아줌마들 사이에선 뒷골목 휴 그랜트로 불리는 임재필 역을 맡았다. 그는 주경의 외로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박호산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나의 아저씨' '손 the guest' '나쁜형사'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쌉니다 천리마마트' '저녁 같이 드실래요' 등에 출연했다. 여러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준 박호산이 '여신강림'에서는 어떤 연기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한별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