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측 "'악마판사' 긍정 검토 중"…지성X진영 만날까 [공식]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박규영 측 "'악마판사' 긍정 검토 중"…지성X진영 만날까 [공식]

입력
2020.08.27 13:47
0 0

박규영이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박규영이 차기작으로 '악마판사' 출연 여부를 검토 중이다.

박규영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7일 본지에 "박규영이 새 드라마 '악마판사'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박규영이 내년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악마판사'에 형사 윤수현 역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악마판사'는 앞서 지성과 진영(갓세븐)이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작품이다. 과연 지성 진영 박규영의 조합을 '악마판사'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박규영은 2016년 웹드라마로 데뷔 후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제3의 매력' '로맨스는 별책부록' '녹두꽃'과 영화 '레슬러' 등에 출연하며 주목 받는 배우다.

최근 박규영은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남주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호연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