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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엔플라잉 유회승 "난 사위 프리패스상…중장년층 팬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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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엔플라잉 유회승 "난 사위 프리패스상…중장년층 팬 많다"

입력
2020.08.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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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찬 유회승 후이 려욱(왼쪽부터 차례로)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입담을 뽐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주찬 유회승 후이 려욱(왼쪽부터 차례로)이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입담을 뽐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그룹 엔플라잉 멤버 유회승이 중장년층 팬이 많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유회승 후이 려욱 주찬이 출연했다.

이날 유회승은 자신의 중장년층 팬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의외의 장소에서 날 알아보시는 팬분들도 있다"며 "팬분들이 'TV에서 봤다'며 반가워해주신다. 그럴 때마다 놀랍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회승은 이어 "난 사위 프리패스상"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DJ 최화정은 유회승에 대해 "또래에게도 인기가 많겠지만 귀여워서 어른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하며 고개를 끄덕였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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