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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금지' 했더니 깨끗해진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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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금지' 했더니 깨끗해진 해수욕장

입력
2020.08.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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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이 지난 11일 밤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 3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경포해수욕장 등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리고, 지난달 18일부터 야간 취식을 금지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백사장이 지난 11일 밤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강원도는 지난해 30만명 이상이 방문한 경포해수욕장 등 도내 8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야간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내리고, 지난달 18일부터 야간 취식을 금지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쓰레기통 주변의 백사장이 지난 11일 밤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쓰레기통 주변의 백사장이 지난 11일 밤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지난 11일 밤 피서객들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지난 11일 밤 피서객들이 밤바다를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지난 11일 밤 피서객이 폭죽을 들고 단속 요원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지난 11일 밤 피서객이 폭죽을 들고 단속 요원 앞을 지나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지난 11일 밤 단속 요원들이 술과 음식물이 유입되는지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치맥'이 금지된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 출입구에서 지난 11일 밤 단속 요원들이 술과 음식물이 유입되는지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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