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재미의 발견

새로워진 한국일보로그인/회원가입

  • 관심과 취향에 맞게 내맘대로 메인 뉴스 설정
  • 구독한 콘텐츠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모아보기
  • 속보, 단독은 물론 관심기사와 활동내역까지 알림
자세히보기 닫기
서울장학재단, 저소득 특성화 고교생들에게 장학금 1억원 지원
알림

서울장학재단, 저소득 특성화 고교생들에게 장학금 1억원 지원

입력
2020.08.03 15:27
0 0


서울시가 출연한 서울장학재단은 특성화 고교에 다니는 저소득층 우수인재 70명을 선발, 장학금 1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3일 밝혔다. 이들의 진학ㆍ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조치다.

30명을 선발하는 ‘오토꿈이룸 서울 장학금’은 ㈜오토인더스트리 김선현 대표 외 1명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장학 사업이다. 선발된 30명에게 연간 200만원을 지원한다. ‘청계천꿈디딤 장학금’은 청계천 행운의 동전 모금액으로 운영되는 장학 사업으로 전년도 선발 장학생 20명과 올해 신규 선발 장학생 20명을 더한 40명에게 연간 100만원씩 학업장려금을 지급한다. 두 장학금 모두 직전 학기 전공과 기초과목 평균 점수가 각 80점 이상돼야 신청할 수 있다.

장학금 신청은 이날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교내 장학 담당 교사가 서울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9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변태섭 기자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