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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잠수 잘해…물에 빠진 귀걸이 찾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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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아들 민이, 잠수 잘해…물에 빠진 귀걸이 찾아줬다"

입력
2020.08.0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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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 캡처

오윤아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방송 캡처

오윤아가 아들의 잠수 실력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 수영장을 찾았다.

민이는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았다. 잠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오윤아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수영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이어 아들의 잠수 실력을 칭찬해 시선을 모았다. 오윤아는 "내 귀걸이가 수영장 물에 빠진 적이 있었다. 아들이 잠수를 해서 내 귀걸이를 가지고 나왔다"고 밝히며 미소 지었다. 그의 이야기를 듣던 강다니엘은 "멋있다"며 감탄했다.

정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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