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솔했다"...SF9 다원, '무성의 댄스'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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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했다"...SF9 다원, '무성의 댄스' 논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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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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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다원이 최근 불거진 '무성의 댄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FNC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SF9 멤버 다원이 최근 불거진 '무성의 댄스'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다원은 지난 13일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기사를 봤다"며 "릴레이 댄스에 대해서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었다. 제가 대표는 아니지만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 여러분들이 많이 속상해 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경솔했던 것 같다"고 최근 자신을 둘러싸고 불거진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다원은 앞서 지난 12일 엠넷 M2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SF9의 신곡 '여름 향기가 날 춤추게 해' 릴레이 댄스 영상에서 무성의하게 춤을 추는 태도를 보여 일부 팬들에게 지적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여러분들 말씀이 다 맞다. 제가 콘텐츠 해석을 잘못한 부분이 있다"며 "다음부터는 취지에 맞게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넓은 아량 베풀어주시면 감사하겠다. 제가 지적 받아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지적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여러 번의 경험이 있는 건 아니니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조금씩 다듬어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더 열심히 하겠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홍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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