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파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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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위안부 피해자 쉼터 소장, 파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20.06.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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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피해자 할머니 쉼터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뒤 박스를 들고 가고 있다. 연합뉴스

검찰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후원금 사용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가운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쉼터인 서울 마포구 연남동 ‘평화의 우리집’ 소장 A(60)씨가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A씨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파주시 한 아파트에 출동한 경찰은 자택 내에서 숨진 A씨를 발견했다.

김영훈 기자 huni@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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