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미향, 나비배지 달고 마리몬드 가방 들고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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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윤미향, 나비배지 달고 마리몬드 가방 들고 첫 출근

입력
2020.06.0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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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의원실에 첫 출근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9일 기자회견에서 정의연 회계 관련 의혹과 위안부 할머니 부실 지원 의혹에 대해 해명한 윤 의원은 이날 위안부 할머니를 뜻하는 ‘나비 배지’를 달고, 할머니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 에코백를 든 모습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
그림 2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윤미향 의원실 앞에 축하 화분이 놓여있다.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의원실에 첫 출근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9일 기자회견에서 정의연 회계 관련 의혹과 위안부 할머니 부실 지원 의혹에 대해 해명한 윤 의원은 이날 위안부 할머니를 뜻하는 ‘나비 배지’를 달고, 할머니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마리몬드’ 에코백를 든 모습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21대 국회 임기가 시작된 첫 주말인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짐이 놓여있다. 뉴시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자신의 의원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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