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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메이데이’ 컴백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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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메이데이’ 컴백 본격 시동

입력
2020.05.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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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이 '메이데이'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톤이 '메이데이'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빅톤(VICTON)이 ‘메이데이’로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7일부터 이날까지 빅톤 공식 SNS 및 팬카페를 통해 두 번째 싱글앨범 'Mayday(메이데이)'의 멤버 7인의 모든 개인 이미지 티저 공개를 마쳤다. 

소속사 측은 27일 0시 허찬과 최병찬을 시작으로 28일 임세준 도한세, 29일 한승우 강승식 정수빈의 개인 티저를 차례로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들은 7인 7색 각자의 개성과 완벽 비주얼로 앨범의 콘셉트를 표현하며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밝은 색감, 어두운 흑백톤까지 분위기를 반전시키면서, 아련함과 짙어진 성숙함, 남성미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한 빅톤은 첫 싱글 '오월애(俉月哀)'부터 이어져온 '감성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앞서 빅톤은 'Venez'와 'm'aider' 두 가지 버전의 단체 이미지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개인 티저에 이어 뮤직비디오 티저 등 콘텐츠를 이어가며 다가오는 컴백 전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빅톤은 다음 달 2일 두 번째 싱글앨범 'Mayday'를 발표하고, 지난 3월 미니 6집 'Continuous'의 타이틀곡 'Howling' 활동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 행보에 돌입한다.

신곡 'Mayday(메이데이)'는 퓨처사운드 기반의 얼터너티브 R&B 장르 댄스 곡으로, '끝이 보이는 위험한 사랑의 굴레에서 구해달라'는 의미를 'Mayday'로 표현했으며, 행복한 순간에서 벗어나고 싶지 않은 이중적인 마음을 가사에 담아냈다. 두아리파 제드 앤마리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프로듀서진이 곡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데뷔 3년 만인 지난해 급격한 성장을 이룬 빅톤이 다음 달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하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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