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론디 5월 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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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론디 5월 30일자

입력
2020.05.2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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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답답해서 미칠 것 같아요!

정말이지! 문자질도 이제 질렸어요!

아빠한테 완벽한 해결 방법이 있지!

옛날 스타일로 놀아보기! 부루마블 가족대회를 열어서 내가 다시 챔피언을 할 거라고!!

문자질도 할 만해…

죄송해요, 아빠! 저 이거 받아야 해서요.

내일 다시 재도전해보지요, 여보.

알았어요, 나도 다 눈치챘다고요.

Everybody must be sick of online socializing but they rather have more of that than board games from decades ago!

모든 사회적 활동을 온라인으로 하는 것도 지겹지만, 그래도 옛날 보드게임을 하고 노는 것보다는 나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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