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샌드모어가 1,010마력의 아우디 RS6 아반트를 공개했다.

튜닝 휠을 제조와 함께 독특한 튜닝을 선보여온 독일의 튜너, 휠샌드모어(Wheelsandmore)가 아우디의 고성능 왜건, '아우디 RS6 아반트'를 새롭게 조율했다.

이번에 공개된 휠샌드모어의 아우디 RS6 아반트는 순정 상태로도 여느 고성능 차량은 물론이고 슈퍼카 급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차량인 아우디 RS6 아반트를 더욱 강력하게 다듬었다.

실제 휠샌드모어가 공개한 아우디 RS6 아반트는 기존의 아우디 RS6 아반트에 장착되어 있던 V8 4.0L TFSI 엔진을 새롭게 조율해 600마력과 81.6kg.m의 토크를 1,010마력과 127.5kg.m까지 대거 끌어 올렸다.

이를 위해 휠샌드모어는 새로운 터보차저를 장착하고, 흡기 및 배기 시스템의 대대적인 개선 등과 같은 하드웨어의 변화는 물론이고 새로운 ECU 튜닝 등을 포함한 '소프트웨어'의 개선을 이뤄냈다.

이와 함께 휠샌드모어는 강력한 성능을 충분히 구현할 수 있도록 새롭게 조율된 서스펜션 시스템을 장착하고 브레이크 시스템 및 차량 내구성 및 강성 개선 등의 조율 등을 추가했다.

덧붙여 휠샌드모어가 새롭게 개발한 22인치 크기의 특별한 튜닝휠이 장착되어 눈길을 끈다.

아우디 RS6 아반트 튜닝카 네 바퀴에는 'C8 6sporz²' 휠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선택에 따라 22인치 크기의 '아톰'으로 명명된 휠과 3-피스 타입의 'F.I.W.E.' 22인치 휠 세트 등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한국일보 모클팀 - 김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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