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스트·NCT 127과 유빈 켄 류수정의 컴백 무대가 ‘음악중심’에서 펼쳐진다. MBC 제공

‘쇼! 음악중심’에서 가수들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23일 방송되는 MBC 음악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측은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출연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 뉴이스트는 ‘아임 인 트러블(I'm In Trouble)’과 ‘백 투 미(Back To Me)(평행우주)’로, NCT 127은 ‘펀치(Punch)’와 ‘더 파이널 라운드(The Final Round)’로 컴백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솔로 가수들의 신곡 무대도 예정돼 있다. 원더걸스 유빈은 개성 넘치는 ‘넵넵’, 빅스 켄은 차세대 발라더다운 ‘10분이라도 더 보려고’, 러블리즈 류수정은 달콤함과 야성을 담은 ‘자장가’와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 무대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신예 아이돌 그룹인 온리원오브·시크릿넘버·공원소녀·H&D(한결 도현)·크래비티·밴디트·파나틱스·우아! 가 각자의 신곡을 선곡한 무대로 팬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나띠와 두리 등 매력 있는 여성 솔로 가수들의 무대도 예고됐다.

지난 16일 프로야구 KBO리그 생중계로 인한 결방 이후 2주 만에 시청자들을 찾아올 ‘쇼! 음악중심’은 이날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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