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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측 “2차 경연, 압도적 스케일…첫 탈락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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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투 킹덤’ 측 “2차 경연, 압도적 스케일…첫 탈락자 발생”

입력
2020.05.1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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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치열한 ‘로드 투 킹덤’ 2차 경연이 예고됐다. Mnet 제공
더 치열한 ‘로드 투 킹덤’ 2차 경연이 예고됐다. Mnet 제공

‘로드 투 킹덤’이 더욱 화려한 2차 경연을 예고했다.

21일 방송되는 Mnet 음악 예능 프로그램 ‘로드 투 킹덤’(연출 조욱형 이병욱) 2차 경연에서 7팀의 보이그룹이 더욱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승부를 벌인다. 이번 경연이 끝난 후 ‘킹덤’으로 향하는 대장정의 첫 탈락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긴장감은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태민의 ‘괴도’를 11인 버전 퍼포먼스로 선보인 더보이즈가 1차 경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어 ‘나의 노래’라는 주제로 시작된 2차 경연에서는 첫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오른 펜타곤이 입대를 앞둔 멤버 진호를 위한 특별 무대를 선보여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온앤오프·골든차일드·원어스·베리베리·TOO·더보이즈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2차 경연 무대를 선보인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각 팀이 상상 그 이상의 콘셉트, 더욱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의 퍼포먼스의 일부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멤버를 둘러싸고 선보이는 군무, 엑소시즘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무대 콘셉트, 뮤지컬만큼이나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 장치까지 각 팀의 다양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가운데, 과연 2차 경연에서 1위를 차지할 팀은 누구일지, 또 ‘로드 투 킹덤’에서 처음으로 하차하게 될 탈락 팀은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도 “’로드 투 킹덤’ 보고 입덕했다” “아무도 탈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K-POP 보이그룹들의 치열한 정면승부를 그린 ‘로드 투 킹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이호연 기자 ho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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