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으로 개막이 미뤄졌던 한국 프로야구가 5일 전국 5개구장에서 일제히 문을 열었다. KBO리그 무관중 개막에 20여개 외신들이 직접 찾아와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인천 SK행복드림구장을 찾은 한 외신 취재진이 개막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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