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폐렴 증상 선수, 코로나19 음성…4일 훈련 재개

이전기사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두산 폐렴 증상 선수, 코로나19 음성…4일 훈련 재개

입력
2020.04.02 10:30
0 0
1일 프로야구 두산 1군 선수 중에서 폐렴 증세 환자가 나옴에 따라 이날 오후 예정되어 있던 구단 훈련이 전면 취소됐다. 연합뉴스

폐렴 증상을 보인 프로야구 두산 1군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안도한 두산은 2일 선수단의 자택 대기를 해제하고, 4일 훈련을 재개하기로 했다. 3일에는 두산 홈 잠실야구장 설비 공사로 훈련이 불가능하다.

두산의 한 선수는 3월31일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꼈고, 4월1일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을 촬영했다. 이 과정에서 폐렴 소견을 받았다.

김지섭 기자 onion@hankookilbo.com

기사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기사가 저장 되었습니다.

기사저장이 취소 되었습니다.

한국일보가 직접 편집한 뉴스 네이버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뉴스스탠드에서 구독하기
세상을 보는 균형, 한국일보Copyright ⓒ Hankookilbo 신문 구독신청

live issue

댓글0

0 / 250

중복 선택 불가 안내

이미 공감 표현을 선택하신
기사입니다. 변경을 원하시면 취소
후 다시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