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철호 시장ㆍ황세영 시의장, 급여 30% 4개월 기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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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2일 오후 1시 30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갖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송철호 울산시장, 황세영 시의장, 임순택 공무원노조위원장, 한시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 철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회장 등이 참석해 송 시장과 황 의장은 급여의 30%(4개월)를, 시 의원과 시 공무원 등 3,100여명은 1억 5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다.

시는 지난 3월 23일 코로나19 브리핑 시 공무원 성금 모금을 시작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대한적십자사울산지사와 범시민 모금운동을 전개를 선언했다.

김창배 기자 kimcb@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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